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CTY캠프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아이가 너무 대견하네요^^ 아이가 실망하지 않게 내년에는 꼭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