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꽃 하나도 신기해~~ 너무도 순수한 아이들 마음~♡
저는 아침에 등교시키면서 아이들이 학교에 늦을까봐 엄청 서두르며 앞만 보는데 아이들은 저런게 다 보이나보더라고요~ 아이들의 눈에는 모든게 신기하고 예쁜가봐요^^
저는 아침에 등교시키면서 아이들이 학교에 늦을까봐 엄청 서두르며 앞만 보는데 아이들은 저런게 다 보이나보더라고요~ 아이들의 눈에는 모든게 신기하고 예쁜가봐요^^
요즘 신랑이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침마다 기분이 좋다고 하네요~~^^ 전 너무 바빠서 지천으로 피어있는 꽃도 별 감흥이 없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