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제일 손쉬운 유부초밥(feat. 풀무원 고소한 유부초밥)View the full contextifonly (63)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edited)앗!!! 저 유부초밥 저도 젤 좋아하는거예요~!! 아이들은 안좋아하는거라 내 입맛이 이상한가했는데 괜히 더 반갑네요~! 저를 위해 늘 쟁여놓아서 항상 집에있어요^^ 글구 저도 일할때는 아이들 밥이며 간식은 거의 못챙겼어요ㅠ 반찬가게 이용하거나 친정엄마가 다 해주셨죠ㅠ 오히려 간식까지 준비하시다니 대단하신거죠~! 일하시는 엄마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보다 늘 당당하셔도 됩니다~!! 아이들이 크면 엄마가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맞아요! 풀무원이 참 맛집이죠. 저도 참 좋아해요. 주가만 오르면 더 좋아해줄 수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