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복을 친정어머니께서 만드셨다는거죠~?
혹시 한복집 하시는건 아니시죠?? 완전 금손 아니 황금손이시네요~
그리고 떡국에 고기 넣으니까 정말 든든하겠어요~
고기에 살짝 밑간을 해서 볶으신건가요~?
저도 고기를 넣어봐야겠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한복을 친정어머니께서 만드셨다는거죠~?
혹시 한복집 하시는건 아니시죠?? 완전 금손 아니 황금손이시네요~
그리고 떡국에 고기 넣으니까 정말 든든하겠어요~
고기에 살짝 밑간을 해서 볶으신건가요~?
저도 고기를 넣어봐야겠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정어머니께서....그냥 취미로 하셔요 ㅎㅎㅎㅎ
첫째가 딸이라는거 아시고 문화센터에서 배우시더니 한해한해 하던것이 벌써 8년이나 되었죵 ㅎㅎㅎ
덕분에 2.3.4번님도 같이 얻어입고 있어요^^;;
떡국에 고기는 약간 간했어요^^ 불고기처럼 약하게요.
그래야 누린내(?) 같은게 안나더라구요 ㅎㅎㅎ
이프온리님도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더더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