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는 요리사 #84] 우후~! 죽순 들깨볶음~^^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adminin Avle 여성 육아 • 6 years ago 저는 시댁에서 몇번 받아놓고 해 먹지를 못해서,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보낸적이 있는데...오늘도 반성하고 가네요~~ㅎㅎ
시댁에서 식재료를 주시면 많이 부담이 되죠.. 차라리 만들어 주시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