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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할로윈에 대한 역사

in Avle 여성 육아6 years ago

아하!역시 그렇군요.
죽은자들이 잘 돌아갈 수 있게 명복을 빈다는 부분이 종교상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긴 했어요.

이 시기에 자선행사를 같이 했다고 알고 있었는데 연관은 없나 보군요.

한국의 귀신은 조상님이 내려와 도와주시거나, 한이 쌓여 떠나지 못하는 영혼으로 받아들여요.

켈트족의 귀신은 계절변화 때문인지
나쁜면이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영화 '코코'를 보고 제가 알게된 서양의 할로윈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보니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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