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딴따단~gajigaji (66)mod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화단가를 걷는 안이 손을 잡아줄 때마다 아직은 먼 미래를 겪는다. 넘 주기 아깝고 예쁜 우리 안이♥ #kr #zzan
저희집 아이들은 엄마랑 평생 산다는데 거짓말이겠죠~?ㅎ
(엄마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기 전까지는)이란 조건문이 생략된 것이겠지요?
저희 아이들도 꼭 화단가나 난간 이런곳을 걷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우리도 그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