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booksteem] 오랫만에 재미있는책을 만났어요, 가끔여행하고 매일 이사합니다.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80)mod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미라 카페에선가 어느 분이 소개해 주신 걸 봤었어요! 이런 소박한 삶을 아내와 함께 꿈꾸고있습니다~^^
미라 도전중인데 너무 반갑네요 ^^
부럽습니다. 같은 꿈을 부부가 꾼다는게 행운이예요.
저희 남편은 제가 막 정리하고 치우면 버리지 말라고채우는 삶이 좋다고 외쳐요 ^^
저는 운이 좋았네요.
어쨌든 부부관계라도 각자의 삶을 존중해 주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남편분 물건 외에 다른 것을 정리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된다면 조만간 함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