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께 집으로 가다가 어린이집 앞을 지나치죠. 원래는 화단이 바뀐 게 보여서 찍은 사진인데, 어린이집까지 같이 찍혔어요. 저기가 우리 딸아이가 어렸을 때 다니던 곳이었어요. 가끔 뉴스에서 어린이집 사고 소식이 들리곤 하지만, 다행히 이 어린이집에서는 시설도 괜찮고 선생님들도 좋았으며 작지만 자체 놀이터도 있었어요. 차 다니는 곳도 주차장 끝자락이어서 차 사고에 대한 걱정도 없던 곳이었죠. 누가 괜찮은 어린이집 없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이 어린이집을 추천해 드릴 수 있어요.
집근처에 좋은 어린이집이 있는것도 복인 것 같아요~
큰아이때는 집근처에 없어서 30분이나 되는곳을 라이딩하고 둘째는 이사하면서 집앞에 보내는데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더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곳이라니 좋은곳을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