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만의시간View the full contextdemetterr (53)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세상 참 좋아졌죠~ 근데 하원시간까지 기다리신다니.. 탭이 있어 괜찮다하여도.. 뭔가 매일 알수없는 자유를 그리지 않을까 싶었어요. 역시 엄마는 최고의 친구고 사랑이에요❤️🥰😍
드라마 한편이면 순삭인 시간이긴 합니다. ^^ 엄마가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