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어머님이 가뜩이나 입맛이 없다고 잘 못 드시고 만드는 것도 힘들어 하세요.
그런데 집에 김치종류가 없어서 더 못 드시겠다고 알타리 김치를 같이 담그시자고 말씀하셔서 마트도 같이 가서 알타리 3단을 사왔어요.
전에 제가 어머님 친구분 댁에 가서 알타리 김치를 잘 먹어서 알타리 김치를 담그자고 하신 것 같아요.
옆에서 조금 도와드려서 알타리 김치를 완성했어요.
살짝 매운 무도 있었긴한데 양념이 잘 된 것 같아서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삭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