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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씁쓸한 하루

in Avle 여성 육아4 years ago

어흑 ㅠ
돈 쓰고 마음 고생 몸 고생 ㅠ
진짜 요즘 저도 사람 많은 곳이 왜이리 힘든지...

저는 오늘 큰 아이 친구들과 약속이 취소되어 집에서 네식구 있으면서 사실 아이가 많아 심심했으려나 미안한 마음도 드는데 그래도 편하게 보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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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제일 편하다는 말은 변함없는 진리인 듯 하네요. 저도 오늘은 몸은 편하게 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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