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친구들아 반가워♥View the full contextbans (72)MOD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저도 둘째를 키우며 언니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겠죠. 해이가 조금씩 성장해가며 자신의 정체성도 찾고 똑순이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아주 뿌듯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