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님도 몇년전에 자궁을..
병문안 갔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이번에 둘째 낳으면서 어차피 배를 열었으니 영구(?)피임으로 양쪽을 아예 묶어 버렸거든요.
그런데 그 묶어서 더 이상 이제는 아기를 가질수 없고 가지려면 시험관을 해야한다는 소리가 괜히 뭔가 아쉽더라구요.
더 낳을건 아니지만 그래도 ㅠ
그런데 자궁 자체를 그렇게 하는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할것 같아요.
통증이 그리 심하시다니 혹시 한약 같은거 드시면서 뭉친 혈을 빼내고 해보시는건 어떨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