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Avle 여성 육아 • 2 years ago 저도 응원합니다. 저희 작은 놈도 고등학생 때에는 제대로 공부 안 해서 지방에 공대에 갔는데, 전역 하고 대학에서는 그냥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네요. 참 고마운 아들 같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고마운것같아요
아드님도 좋은 일만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