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안녕하세요?
@angma 착한앙마입니다
내가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리쌍의 이노래가 생각납니다
저는 입안이 다 헐었고....
와이프는 어제 집에 도착하자 마자 쓰러져 잠들었고...
1호님은 체해서 휴게소 간식도 저녁도 마다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ㅎㅎ
그나마 2호님이 제일 멀쩡해 보이긴합니다
그제 코피를 흘리긴 했지만 휴게소에서 우동과 알밥을 뚝딱하고 집에와서는 게임을 하고 있었네요...
오늘이 등교하는 날인데도 말이쥬....
눈밑에 다크써클 내려와 있었는데도 밤 12시까지 게임과 유튜브를 시청하시더군요..ㅎㅎㅎ
그래도 오늘과 내일만 학교 가면 또 쉰다고 즐거워 합니다
학교 다녀오면 분명 친구들은 어린이날 선물로 뭐 받았다고 자기도 선물 사달라 할것 같네요..
퇴근이 두려워 지는 오늘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maikuraki님이 당신을 멘션하였습니다.
https://www.steemit.com/@maikuraki/2021-05-07-kr
고생하셨네요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추억이라는 건 남지 않으니까요 ^^ 건강 관리 잘하세요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