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종하의 일상(feat. 평화로운 일상)View the full contextangma (69)in Avle 여성 육아 • 4 years ago 저희 아들넴은 옆에서 같이 자는척 해주면 스스르 잠이 들었습니다 대신 새벽 5시쯤 깨서 머리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침을 뚝뚝~~ 얼굴에 흘려주며 웃고 있었지요 자동 알람이었습니다 ㅎㅎㅎ
엄마/아빠 상관없이 폭행합니다 ㅋㅋㅋ... 어쩔 수 없죠 나이먹으면... 자기도 당할테니까
폭행 당하기 싫으시면 종하보다 먼저 일어나면 됩니다
아침의 평화는 종하가 혼자 변기에 앉아 응가할수 있을때쯤 끝날것입니다....
ㅎㅎㅎ
모든게 처음이라서... 그런지 익숙치가 않네요^^ 둘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