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앙마의 시 '꼬막옆에서'angma (69)in Avle 여성 육아 • 5 years ago 안녕하세요? @angma 착한앙마입니다 꼬막비빔밥 입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삶고 까서 양념에 무쳐놓았네요 물론 꼬막 씻는거하고 소금물에 해감은 어제 밤에 제가 해놓았지요... 찬물에 손이 얼어 호~ 호~해가면서요 서정주 시인의 시가 생각납니다 국화옆에서 라는 시... 이건 착한앙마의 꼬막옆에서 입니다 한 그릇 꼬막비빔밥을 먹기위해 밤부터 그렇게 꼬막을 씻었나보다 ㅎㅎ #kr #momscafe #zzan #dblog #lifestyle #jjm #aaa
우와 비주얼 최고에요 ^^
비주얼도 맛도 최고입니다
ㅎㅎ
'꼬막 옆에서'
포스팅 하신것을 진지하게 읽다가 혼자 피식하고 웃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