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막1장] 주요셉 시인의 시 한편 66View the full contexthep.mars (51)in Steem Book Club • 5 years ago 부흥 축복만 강조하고 있사옵니다 베로 갈아입고 재를 뒤집어쓴 목자는, 한 사람도 없사옵니다
혹시 내게도 그런 모습이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