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도리안의 일기 #707 - 집으로 가는 길에 노을View the full contextzzing (68)찡할망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자세. 뭔가 슬프기도하고.....
찡여사님도 쓰자. 아몰랑 일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