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47 영화리뷰) 내 친구 안네 프랑크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이런 비극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역사는 발전하고 있는 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