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75 책리뷰) 정원가의 열두달 / 카렐 차페크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그림이 딱 제 맘에 드네요 ㅎㅎ 가드닝은 정말로 제 취향은 아니구요 ㅋㅋ 19세기 사람... 저는 21세기 사람일까요? 아무래도 아닌듯... 20세기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책을 읽어 보면 에피소드에 딱 맞는 그림이라서 더 재미있습니다.
요즘 시대를 쫓아가려면 버거운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