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98 영화 리뷰) 죽여주는 여자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드디어 봤던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 저도 영화보는 내내 우울했고, 끝나고 나서도 좀 찝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리얼리티 영화라는 것이 반드시 '리얼'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데... 하여간 좀 아쉬웠습니다.
와~ 이 영화는 보셨군요.ㅋ
영화 내용이 '불편한 진실'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렇죠 불편한 진실... 영화는 판타지가 좀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