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Paddington
금호동 와인집 패딩턴 Paddington
왜 다들 강서쪽에 살면서 강동으로 모인건지…
시작은 화이트로 추천 받고
해이즐럿 향이 난다 추천하셔서 먹었는데 다 먹을때 까지 향을 찾지 못했다ㅏ ㅎㅎ
패딩턴 사퀴테리
샤워도우?? 무슨 빵
리코타치즈랑 완두콩 퓨레 어쩌구 ㅋㅋ
원래 음식 이름 모르는거 맞쟈나ㅏ
분위기는 이것보다 좀 더 어둡지만 조용하진 않다ㅏ
두번째는 레드로 추천받고
약간 매콤한 페퍼로니 치즈로 ~~
디저트를 두가지 있는데 파블로바는 서비스로 주셨다♡
커피크림이 올려져 있는데 커피를 잘 못 먹는 사람도 있으니 디카페인으로 만들었다는 말에 엄청 신경쓴 음식이구나 싶더라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