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할미꽃 필무렵...View the full contextvagaboan (42)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감춰지지 않는 봄~~ 그리고 어머니~~ 봄비가 내리는 광경에 마주하니 문득 유년을 호출하는 아침입니다
저두요^^
오늘 촉촉한 봄기운에 그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