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이름이 멋있네요.
고향이라, 프랑스에 여행가거나, 교민들을 우해서 고향 음식을 제공하네요
유럽가서도 한식은 동생네에서 먹고, 밖에서는 제일 가까웠던게, 타이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먹은 중식요리였습니다. ^^
나머지는 애 엄마가 양식을 안좋아해서 대부분, 햄버거 햄버거 ^_^
식당 이름이 멋있네요.
고향이라, 프랑스에 여행가거나, 교민들을 우해서 고향 음식을 제공하네요
유럽가서도 한식은 동생네에서 먹고, 밖에서는 제일 가까웠던게, 타이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먹은 중식요리였습니다. ^^
나머지는 애 엄마가 양식을 안좋아해서 대부분, 햄버거 햄버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