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
오늘 저녁은 김치볶음밥입니다.
재료나 과정샷을 좀 찍어두면 좋았을걸;;
접시에 옮겨담고서야 아차 했어요🙄
포스팅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티가 팍팍 납니다😅
평소에도 사진에는 크게 미련이 없는 편인데
앞으로는 조금 신경써서 사진을 찍어놔야겠어요
얼마 전에 쏘야를 만들고 남은 소세지를 잘게 썰어넣고,
계란값이 무서울 지경이만 모처럼이니 후라이 2개를 올려 한껏 사치를 부려 봤습니다.
완숙이 취향이라 모양새의 예쁨은 부족하지만 어차피 내 입에 들어갈 거. 맛만 좋으면 되죠😎
오늘은 귀찮아서, 그냥 이 한 접시로 반찬 없이 숟가락 하나로 저녁식사를 끝내봅니다 :D
start success go! go! go!
소세지가 들어간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면...맛이 없을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