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슬픔은 기쁨의 친구View the full contextsunny1124 (67)식견 레벨 상급자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이름도 없는 꽃이라 해서 함부로 냉대하지 마세요. 요 글 귀는 항상 제가 사람대할때 고쳐먹는 마음이에요^^ 좋은 시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