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746] 첫째가 태어난지 4,567일 째 되는 날!View the full contextsungjumom (73)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자식은 다 키우기 어려운것 같아요 잘 적응하고 있는 따님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친구들하고도 어울리고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