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얼린 홍시View the full contextsubini (69)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남자 계주 은메달, 여자 1,500 금메달, 두 경기 시상식 모두 선수들끼리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그러니까요! 뭉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