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독서 후기+끄적임 #36] 불편하지만 따뜻한 회생, 파산 이야기View the full contextssglanders (77)in Korea • 한국 • KR • KO • 2 years ago 누군가 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주어 지겠지만 성실하게 빚을 갚아 나가는 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수도 있는 제도 같아요 !!
그렇죠~
양면의 동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