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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축의금플레이션(축의금+인플레이션)

각자의 입장이 있고 ...
저는 결혼을 안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수억의 축의금 조의금을 냈지만 단 일만원 이라도 받아 본게 없습니다
이제는 회사를 다닌 날보다 다닐 날이 한참 적게 (?) 남아서 그런지
축의금 조의금을 일부러 안내는 일도 자주 생기내요 ;;;;
각자 자신의 처지와 생각이 다 틀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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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수억의 돈은 엄청나게 큰 액수죠~
그리고 그 돈을 투자를 했다면 노후 대책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회사 퇴사하시면 연락 오는 사람 몇 명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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