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파리 Book 페스티벌 부속 행사 에펠탑에서 프랑스어 받아쓰기 경연대회

유럽이나 미주 쪽이 우리보다는 문맹율이 훨씬 높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 봐요
아...아닌가 우리도 국어 받아쓰기 행사하면 정확히 받침까지
쓸 수 있는 사람이 과연 거의 대부분일지 .. 왠지 궁금해 지내요 ^^

Sort:  
 2 years ago 

문맹률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국어 받아쓰기 하면 잘 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1
BTC 65605.15
ETH 1915.42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