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둘레길 이야기 ( 5코스 3 )
다리를 건너서 내려오면 이제 만수산 도룡뇽 마을로 나아 갑니다
인천 둘레길과 인천 종주길은 겹치는 부분이 꽤 많아요
굴다리 아래 지하도로 들어가면 벽에 둘레길 표식과
즐겁게 걷기를 하고 있는 앙증맞은 모습을 잘 그려 놓았어요
도룡뇽 마을 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5코스 스탬프 함은 도룡뇽 마을 입구 안내 표지판 옆에 있습니다 !!
저는 사실 도룡뇽 마을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ㅎㅎ
녹음의 터널을 지나 조금만 나아가면 도룡뇽이 살고 있는 곳을 만나게 됩니다
주변을 두리번 거리고 작은 개천을 살펴 보았지만
저는 도룡뇽을 못 만나 봤지만 실제 도룡뇽을 보러 많이들 찾으신다고 합니다
만약 둘레길을 걸어볼 생각을 안했다면 저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도룡뇽 마을이 있다는 것도 여전히 모르고 있었겠지요 !!
운동하러 둘래길 많이들 찾으실것 같네요..
너무 푸르고 좋네요.
둘레길 보다는 등산로를 많이들 찾으시더라구요 ㅎㅎㅎ
담엔 귀여운 도룡뇽 사진을 볼 수 있기를요 ㅋㅋ
이름도 참 귀여운 도룡뇽 !!
실물을 볼 수 있을까요 ^^
정말 도룡뇽 마을이 있네요. ㅋㅋ
저도 이런 마을이 ㅇ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는게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ㅎㅎ
보고 싶어요~!!!
즐거운 날 되세요~~^^
귀여운 도룡뇽을 볼 수 있기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