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건 고통이라고 말했다.solnamu (67)제주 햇살 담은 귤 토큰 발행인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오전에는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에 다녀와서 약을 타왔고, 잠들기 전 아내 머리에 울퉁불퉁하게 두드러기가 나서 아파하고, 간지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아침에는 괜찮아지면 좋겠다..." 아내의 말에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간다.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고 웃음도 있고 아픔도 있고 사는 건 고통이라고 말했다. #kr
힘내요! 그래도 서귀포 바다는 여전하군요! 바다처럼 우리도 이 자리에서 견뎌내기로 해요.
감사해요! 아론님 짱짱한 알통을 보니 저도 힘이 납니다!! 저도 풀업 10개 당겨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