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라면 김밥View the full contextsanscrist (67)in Korea • 한국 • KR • KO • 10 months ago 소금 부족 때문일 것 같습니다. 소금을 들고 다니시는건 어떨까요?
평소에 살짝 짜게 먹긴 하는데,
그래서 몸이 소금기(?)에 적응을 해서 더 빨리 부족하다고 느끼나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