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21.06.05] 어머니표 김밥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오는정 ㅎㅎ제주가서 아내가 50번 전화하고 포기했어 요
저희도 11시에 전화했더니 16시에 찾으러 오라고 해서 겨우 맛봤었어요 ㅎㅎ 그닥 특별한 맛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