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땡 아니면 그으으으으읍한 날 ^^

오늘은 친구들과 얼음땡 놀이를 하며 놀았다.학교가 끝나자마자 나는 하니와 점심을 먹고나서 '오그르퉤' 하고 '오물오물',물양치를 하고 같이 살짝 장난을 하기도 했다. 나는 시간이 자동차를 타고 휙~가버린지도 모르고 하니랑 장난을 쳤다.시간이 눈물이 흐르도록 주루루룩 흘러 갔다.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다.나는 후다닥 학교 뒷쪽에 있는 정문으로 갔다.나는 하니랑 다른 친구들과도 같이 얼음땡을 하며 놀았다.나는 신나게 뛰었다.나는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놀다가 학원으로 달려갔다.나는 바람게비가 되어,화가 끝까지나서 금방이라도 날 날려버릴 것 같은 먹구름이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가방이 날아갈 정도로 빨리 달렸다. 왜냐하면 학원에 늦을 수도 있어서였다. 나는 학원이 빨리 끝나도록 빌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피아노 학원이어서 피아노 치는것도 재밌긴 재밌었다. 그래서 나는 집으로 가서 TV를 보면서 쉬었다. 이렇게해서 제목이 급한 날이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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