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아빠마음 #441] 직업체험 - 키자니아 방문기

피플러님이 이렇게 진지하게 글을 쓰시다니.. ㅎ
키자니아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
입주 기업이 직접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홍보관으로 운영되는 곳들이었군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주말이었는데 오후 시간에 운영을 안하는 곳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주말 오후까지 회사 홍보 업무를 하고 싶지 않으셨나 봅니다. ㅎ
저희 4식구 키자니아 출동해서, 안에서 식사 및 간식을 먹고, 저녁까지 먹고 왔더니..
ㅎㄷㄷ 이긴 했습니다.
피플러님께서 만들고 계신 개발앱(?), 홈페이지(?), 메타버스(?), VR(?)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Sort:  
 4 years ago 

그건 아닙니다. 거기 직원분들은 키자니아 직고용분들이고 해당 브랜드 직원들이 아니에요 ㅎ

아~ 그래요? 그럼 더더욱 키자니아 측 쫌 너무한데요!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2
JST 0.081
BTC 66046.22
ETH 1795.83
USDT 1.00
SBD 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