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 <나의 아저씨>를 보고View the full contextpharos1999 (54)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저에게도 인생작이었습니다. 이 작품으로 아이유 팬이 되었습니다.
연기 그렇게 잘하는지 정말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