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다이소 패딩 스마트폰 장갑~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애비야 나 똥 쌌다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어.. 엄마? ㅋㅋ 저희 어머니도 이거 하시죠 점점 겨울이 안추워져서 부산은 정말 불필요 하네요
그러신가요?^^ ㅎ ㅏ ㅎ ㅏ~~
따뜻하면 장땡이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