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다쟁이 #1106] 소라의 성에서...View the full contextparkname (85)in Korea • 한국 • KR • KO • 22 hours ago 바다보며, 책을 읽는다. 햐.. 저는 어제 여의도 북카페에서 지인 모임했는데요. 앞뒤로 사람밖에 없는 서울과는 대조적이네요.Posted using Stee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