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CARBOOK] 연금술사의 글귀를 보고 .. 당당해지자 나 자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요.
라는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는 주로 업무지원을 맡는 일이다보니 주로 을(?)쪽에 가까운 일을 하고있는데요.
제가 지원을 하는쪽이다보니 좀 숙여들어가고 한부분이 나중에는 제가 그냥 그런사람으로 낙인이 되어있더라구요.
허허허
2번의 이직이 있었고
지금도 비슷한 업무이긴하지만, 제가 먼저 숙여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성격상 쭈구리긴하지만.. ㅎㅎㅎㅎ 안하려고 더 노력중)
일을하면서 굳이 남을위해 나를 내려서 일할필요는 없더라구요!
다들 당당해집시다! (우선나부터!)
Posted through the AVLE Dapp (https://avle.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