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MAN BREW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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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북경은 오늘낮온도가 무려 29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맥주생각이 나더군요.

사실 어느나라나 대표하는 맥주브랜드는 모두 있게마련입니다만,사실 저도 캐나다로 이주하기전에는 캐나다맥주에 대한 어느정도의 편견은 있었습니다.그러니까 별거없을거라는 편견이었죠.

하지만 아니더군요,드넓은 대지를 가지고있는 나라답게 캐나다역시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만들어지고 있었고,의외로 많은수의 브랜드가 대량생산이 아닌,대를 이어 양조되어진 소규모 craft beer들이 많습니다.

슬리만브랜드 역시 1800년대 영국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슬리만에 의해 처음시작되어 5대에 걸쳐 맥주를 만들고있는,현재 캐나다에서 넘버3에 오른 대규모 맥주 브랜드로 성장하였습니다.

자체브랜드 외에도 다른 브랜드맥주들을 인수하여 크게 성장하였죠.예를들어 올드밀워키,삿포로,블루리본등 총8개의 브랜드를 거느리고있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2번째로 즐기는 캐나다 맥주 허니라거로,말그대로 벌꿀이 소량첨가되어 달콤하면서도 라거맥주의 맛을 느낄수있는 맥주입니다.

다음주에 캐나다로 돌아가면 한 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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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먹던 맥주들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일기같은글 잘보고갑니다 팔로우하고 갈게요
감사해요😎

금주한지 70일이 넘었습니다..조절이 안되서요.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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