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게으른 휴일...View the full contextnewiz (79)in Korea • 한국 • KR • KO • 5 years ago 나는 부지런하기 위해 게을렀던 것이다ㅎㅎ ㅋㅋㅋㅋㅋ 공감되는 말입니다!!ㅎㅎㅎ 저도 사실 부지런하기 위해서 '아직까지' 게으른 중입니당 'ㅡ'ㅎㅎㅎㅎ
오늘 진짜 역대급으로 게을렀네요~~~
하루종일 빈둥빈둥^^
그래도 뭔가 충전된 이느낌은
게으른자만이 알수있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