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마감기한

in Korea • 한국 • KR • KO5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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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프로젝트가 너무 힘들어서 6년전쯤 SI프로젝트를
그만두고 서비스 회사로 이직했다.
그리고 최근에 이 회사에서 다시 SI파트 팀장이 되어
새롭게 Mobility 파트 SI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PM은 잡부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매순간 PM으로 생각하는 데드라인이 있다.
여기에서 밀리면 훗날이 힘들다라고 생각하는...

그런데 고객은 더하다 물론 관련된 일정이 있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본인들 사유로 늦어진 일정은 고려하지 않는다.

어제 나름 생각하는 1차 마감기한을 놓쳤다.
오늘은 반드시 부러트리고 가야 하는데
이넘이 별게 아닌게 발목을 잡는게 더 짜증이 나네
아자아자.. 화이팅 부러뜨리러 갑시다.

-------------------------------------------- Update
2021/05/18 17:00
퇴근전에 뿌러트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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