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보트

in Korea • 한국 • KR • KO6 years ago (edited)

작년 여름 다녀온 싱가포르 여행 후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2019년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부산의 야경 같기도 하고, 홍콩의 야경 같기도 하고 싱가포르 리버보트 야경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싱가포르 클락키에서 출발하는 리버보트입니다.
늦은 시각 막차, 아니 마지막 배를 타고 출발을 합니다.
입구에는 두 줄이 있습니다.
한 줄은 단체이고, 한 줄은 개인입니다.
자유여행이라 표를 끊고 개인 줄에서 기다립니다.
돌아오는 시간은 약 40분 정도 소요되었던 것 같습니다.
배가 출발을 합니다.
야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주간에 모든 것을 덮어버리고 빌딩 숲과 음식점 네온사인 불빛이 아름답게 강을 비추고 있습니다.
빌딩도 아름답고 저 멀리서 레이저쇼도 합니다.
환상의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입니다.
아하 말로만 듣던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세 개의 빌딩을 하나로 연결하여 옥성에는 야자수와 수영장이 있는 곳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호텔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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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years ago 

환상의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를 쌍용건설이 만들었는데 왜 우리나라에는 저런 걸 건설하지 못하는 것인지 너무 아쉽네요.

우리나라에도 강릉에 유사품이 있습니다. "스카이베이 경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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