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오늘로 코로나19의 누적 확진자 수는 31만 명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확진자가 있는데 이상하리만치 제 주위에는 확진자가 아무도 없더군요. 심지어는 접촉자조차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 글로 적었던 것처럼 제가 제 주위 첫 접촉자였네요.
그러던 와중 제 주변에 확진자가 생겼습니다. 왠지 오늘은 고기를 구워 먹고 싶어 친구에게 저녁에 고기 먹지 않겠냐고 연락하자, 코로나가 확진되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본인도 학교와 집만 오가기 때문에 어디서 감염된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하더군요. 어쨌든 자가격리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그 친구와는 한동안 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만난 지 두 달이 좀 넘어 만나려 했는데, 참 타이밍도 아쉽네요. 빨리 회복되어 밥 같이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보니 확진자가 계속 나오긴 나오는군요. 신경써서 주의해야할 듯 합니다.
저도 지인 중에는 아직까진 없네요.
그러나 요즘 확진자가 부쩍 늘어 불안해져서 더 주의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죠~
맞아요 확진자 증가 추세가 심상치 않습니다ㅠㅠ
확진자 라는 용어 자체를 만든 인간 참 ㄷㄷ
!shop
단어 자체는 원래도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느낌이 사뭇 다르죠..
你好鸭,ksc!
@bluengel给您叫了一份外卖!
小笼包

吃饱了吗?跟我猜拳吧! 石头,剪刀,布~
如果您对我的服务满意,请不要吝啬您的点赞~
이제는 너무 공포에 떨 시점은 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부도 이제는 호들갑 떨지 말고 위드 코로나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백신 접종만 어느정도 완료되면 규제를 좀 풀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치명률이 충분히 낮은데 좀 과한 통제인듯 싶기도 해요..
에고… 친구분 빨리 잘 나으시기를 바랄께요. 당사자는 정말 놀랐겠습니다.ㅠ
맞아요 엄청 당황했을듯 합니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코로나도 하나의 독감인데 확진자라는 사회적 편견이 무섭네요.
확진자라는 단어 생각해보니 당사자에게는 상당히 스트레스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