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230912 _ 끄작끄작 steemCreated with Sketch.

  • 결국 5:10쯤 잠이 들고 1시간 조금 넘게 잠을 자고 일어났다. 신기하게 엄청 피곤하고 졸립고 그러진 않다..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나이들어 그런다고,.. ㅎㅎㅎㅎ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닌데..

  • 어제는 주사 첫날이라 엄청 아팠고 오늘은 조금 괜찮은데.. 쩝~~!!

  • 오랜만에 버스에서 그 할머니를 뵈었다. 자리 양보해드리고 내리는데 손을 흔들어 주셨다. 기분좋게 시작한 하루

  • 잘한 일 : 할머니께 자리양보

  • 감사한 일 : 손을 흔들어 인사해 주셔서 기분좋은 하루 시작~~!!

끄작끄작~~!!

Sort:  

나이 든 거 맞아요.

허리 아파오고, 잠 잘 못 자고, 괜히 눈물 나고...^^

 3 years ago 

그러지 마세요 ㅠㅠ

ㅎㅎㅎㅎ 그런거군요 ㅎㅎㅎ

 3 years ago 

심성이 고운 카카형 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8
BTC 59366.43
ETH 1561.59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