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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ace의 끄적임 25.11.11) 쿠팡물류센터 야간 알바 반려 문자 및 마켓컬리 오후 파트 알바 신청 및 출근 문자 받음!!!
택배 상하차 관리하는 제 친구도 그러더군요.... 택배도 물량이 주는거 같은 느낌이라고
그리고 자기네들도 단순 상하차는 외국인을 훨씬 많이 쓴다고 하더군요....
머 그 친구의 관리에만 그런걸 수도 있지만.....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친구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알바 못하게 되었네요ㅠ;